[뉴스토마토 임유진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7일 오전 출근길 인사 후, 시민들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이동한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의사당역에 도착한 후, 당사로 도보 이동할 예정이다. 윤 후보 측은 "출퇴근 '지옥철'을 동행하며 수도권 광역 교통망 개선 방안을 모색하려는 취지"라고 전했다.
윤 후보는 전날엔 여의도에서 첫 지하철 출근길 인사에 나섰다. 선거대책본부를 새로 출범시키면서 시민 인사를 통해 새 출발 의지를 드러내겠다는 의지였다.
한편 윤 후보는 극한갈등으로 치닫던 이준석 대표와 화해하고 내홍을 봉합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7일 지하철을 타고 국회의사당역 출구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뉴스토마토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7일 지하철을 타고 국회의사당역 출구에서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뉴스토마토
임유진 기자 limyang8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