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디지털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는 12일부터 자사가 운영하는 영화채널인 ‘스카이초이스’에서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인 '타이탄'을 방영하고, 시청고객 중 모두 41명을 추첨해 캠핑용품을 증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타이탄은 그리스.로마 신화 속 신들의 세계를 화려한 특수효과로 재연해 낸 영화로, 지난 4월 국내 개봉 당시 나흘만에 관객 100만명을 모으며 흥행했던 작품이다.
12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스카이초이스를 통해 타이탄을 보면 스카이라이프 스마트카드에 시청기록이 저장돼 자동 응모된다.
1명에게는 70만원 상당의 ‘캠핑용품 패키지’(텐트, 바베큐 그릴, 코펠, 테이블, 의자)를, 10명에게 15만원 상당의 바베큐 그릴을, 30명에게 코펠을 각각 증정한다.
결과는 스카이라이프 홈페이지(www.skylife.co.kr)에서 27일 확인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최용식 기자 cys71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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