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아르헨티나의 장기 국가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피치는 아르헨티나의 신용등급을 종전 '디폴트(채무 불이행)'에서 'B'로 높였다.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됐다.
이밖에 장기 자국통화 표시 채권등급은 종전 'B-'에서 'B'로 상향 조정됐다. 역시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됐다.
뉴스토마토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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