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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V70, 계약 시작…4791만원부터
개소세연장에 최대 106만원 낮아져…가솔린 2.5 터보 5734만원 구입
입력 : 2020-12-22 오전 9:21:43
[뉴스토마토 박한나 기자]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번째 중형 SUV GV70의 계약이 시작된다.
 
제네시스는 22일 GV70 계약을 전국 영업소를 통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GV70이 22일 오전 10시부터 계약을 시작한다. 가격은 개별소비세 감면 연장으로 지난 16일 공개한 것보다 89만~106만원 내려갔다.사진/제네시스
 
GV70의 가격은 개별소비세 감면 연장으로 지난 16일 공개한 것보다 89만~106만원 내려갔다. 기본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4880만원 → 4791만원(89만원 ↓) △3.5 터보 5830만원 → 5724만원(106만원↓) △디젤 2.2 5130만원 → 5036만원(94만원↓)으로 낮아졌다. 
 
특히, GV70 가솔린 2.5 터보 모델에 선호도가 높은 △AWD(295만원) △19인치 휠&타이어(69만원) △시그니쳐 디자인 셀렉션1(167만원) △헤드업 디스플레이·하이테크 패키지 등이 포함된 파퓰러 패키지1(412만원) 등의 옵션을 선택하면 총 5734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지난 8일 글로벌 디지털 공개를 통해 전 세계에 선보인 GV70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영역을 확장하는 첫번째 중형 SUV 모델이다.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외장 디자인과 운전자 중심의 내장 디자인, 안정적인 주행감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주는 동력성능을 고루 갖췄다는 설명이다.
 
박한나 기자 liberty01@etomato.com
박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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