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보고서’ 정해인, 의사 부모님 깜짝 공개…“약 챙겨먹어”
‘화목한’ 가정 눈길
입력 : 2019-12-04 09:08:26 수정 : 2019-12-04 09:08:26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배우 정해인의 부모님이 깜짝 공개됐다.
 
정해인 출연분. 사진/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캡처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정해인이 미국 뉴욕 거리를 누비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해인은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위 옥상 전망대에 올라 압도적이다. 눈으로 많이 담아 가고 싶다. 혼자 보기 너무 아깝다. 엄마한테 보여드리고 싶다며 어머니와 영상 통화를 시도했다.
 
우여곡절 끝에 통화 연결에 성공했고 어머니는 정해인이 보여주는 뉴욕의 야경에 감탄했다. 이어 자기 전에 약 반알 먹고 자라. 약간 콧소리가 난다. 야경이 너무 멋있다. 내년 환갑여행을 미국으로 가자고 전했다.
 
이어 통화 연결된 정해인의 아버지는 환자를 보고 있었고 결국 수고라는 짧은 답만 들을 수 있었다.
 
한편, 정해인의 아버지는 경기도 안산에서 안과를 운영 중이고, 어머니는 서울 모 병원에서 병리과 의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해인 출연분. 사진/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캡처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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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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