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아나운서, KBS 선배 ‘전현무’와 열애설…관심 ‘증폭’
라디오 게스트로 출연해 친분 과시하기도
입력 : 2019-11-12 11:58:12 수정 : 2019-11-12 11:58:12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KBS 이혜성 아나운서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혜성 아나운서. 사진/이혜성 SNS
 
12일 오전 한 매체는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가 최근 호감을 가지고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 때문에 이혜성 아나운서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1992년생 이혜성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지난 2016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생방송 아침이 좋다’ ‘스포츠9’ ‘연예가 중계’ ‘누가누가 잘하나등을 진행하며 대중과 친숙해졌다.
 
최근에는 KBS Cool 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를 통해 DJ로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전현무는 지난 6월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이혜성 아나운서와 전현무의 열애설에 대해 KBS개인 사생활이라고 답했다.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 사진/뉴시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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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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