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 확정조건 대출신청 서비스 3개사로 확대
한투·스마트저축은행 이어 KB저축은행 합류
입력 : 2019-08-22 10:42:51 수정 : 2019-08-22 12:13:36
[뉴스토마토 최진영 기자] 금융상품 비교 플랫폼 핀다의 '확정조건 대출신청 서비스'에 KB저축은행이 참여하면서 참여기업이 총 3개로 늘어났다.
 
22일 핀다에 따르면 KB저축은행이 한국투자저축은행, 스마트저축은행에 이어 참여해 총 5개 상품에 대한 확정조건 대출신청이 핀다 앱에서 가능해졌다.
 
또 KB저축은행은 핀다를 통해 신용대출 상품인 KB착한대출을 우선 판매하고, 사잇돌2와 온라인햇살론을 9월 중 추가할 계획이다. 기존 한국투자저축은행 3개 상품, 스마트저축은행 1개 상품 등을 합하면 확정조건 대출신청 상품이 7개로 확장된다. 
 
한편 한국투자저축은행에 이어 스마트저축은행도 핀다 확정조건 대출신청에 최대 3.5%의 우대금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한국투자저축은행도 신용대출에 최대 3.0%의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이혜민 핀다 대표는 "대출 가능 금융기관이 늘어나고 상품이 다양해지면서 확정조건 대출신청 서비스의 효과가 점점 커질 것"이라며 "제휴 금융기관을 확대하고 고객에게 주는 금리를 낮춰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2일 핀다에 따르면 KB저축은행이 한국투자저축은행, 스마트저축은행에 이어 참여해 총 5개 상품에 대한 확정조건 대출신청이 핀다 앱에서 가능해졌다.
 
최진영 기자 daedoo053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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