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영화 '살인의 기억법'…오는 6일 디지털 개봉 확정
2017-07-03 10:07:59 2017-07-03 10:07:59
[뉴스토마토 신건기자] 영화 수입·배급사인 (주)컴퍼니 엘은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영화 '살인의 기억법'(감독: 존 키스/수입·배급: 컴퍼니 엘)을 오는 6일 디지털 개봉한다고 3일 전했다.
 
사진/'컴퍼니 엘' 제공
영화 '살인의 기억법'은 왜곡되기 쉬운 인간의 기억에 최면을 덧입혀 탄생한 심리 스릴러 영화다. 괴한의 갑작스런 공격으로 아내와 기억을 잃은 남편이 최면요법을 통해 진실을 찾아 나서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호러 영화를 다수 연출해 온 '존 키스' 감독과 독립영화계에서 활약중인 각본가 겸 감독 '브렛 벤트맨'이 제작에 참여했다. 또 '탑건', '토탈리콜', 드라마 '스몰빌' 등을 통해 이름을 알린 '마이클 아이언사이드'가 악역으로 출연한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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