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준상 기자]
한라홀딩스(060980)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한라스택폴이 자회사에서 탈퇴됐다고 16일 공시했다. 탈퇴사유는 지분처분이다. 한라홀딩스는 한라스택폴의 지분 50%(378만주)를 처분해, 지분율이 기존 70%(529만2000주)에서 20%(151만2000주)로 감소했다.
권준상 기자 kwanjju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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