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연 3.98% 'OK e-스파이크 적금' 출시
선착순 1만명 가입 가능…"고객 성원 보답 상품"
입력 : 2016-10-19 16:00:23 수정 : 2016-10-19 16:00:23
[뉴스토마토 이정운기자] OK저축은행이 저금리 시대에 높은 금리 혜택으로 목돈을 만들 수 있는 'OK e-스파이크 적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적금 상품은 OK저축은행이 2016~17 V리그 개막을 맞아 OK저축은행 배구단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금리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상품이다.
 
가입기간은 12개월로 가입금액 월 1만원 이상 30만원 이하, 1인 1계좌로 모바일과 인터넷 뱅킹을 통해서만 상품가입이 가능하다.
 
OK저축은행은 연2.3%(세전,연이율,이하 동일)의 기본금리에 V 리그경기에서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이 승리 할 때마다 0.03%포인트의 추가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OK저축은행 배구단이 리그 36경기를 전부 승리할 경우 1.08%포인트의 추가금리가 적용된다. 
 
특히 이번 시즌 정규 리그에서 우승할 경우 0.3%포인트가 추가 적용되며 챔피언 전에서 우승할 경우 0.3%포인트의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적금 가입자들은 최대 금리 3.98%의 이율 혜택을 누릴수 있다.
 
단, 선착순 1만명의 고객만 가입할 수 있으며 한도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되기 때문에 가입을 원하는 소비자들은 서둘러 가입해야한다.
 
앞서 OK저축은행은 지난 2014년과 2015년에 스파이크 적금을 출시해 총 2만2000여명의 고객들이 가입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어왔다. 
 
당시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의 V리그 2년 연속 우승으로 2014년에는 최종 우대금리 5.6%, 2015년에는 4.69%의 높은 이율을 고객에게 제공해온 바 있다. 
 
실제로 지난 2014년에 2, 3년 만기 상품을 선택한 고객들은 지금까지 높은 이율을 그대로 적용 받고 있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팬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이 2년 연속 V리그 우승을 차지했다"며 "올해 역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본 상품을 기획해 배구응원을 하며 스트레스도 풀고 저금리 시대에 좋은 재테크 상품으로 목돈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OK저축은행이 저금리 시대에 높은 금리 혜택으로 목돈을 만들 수 있는'OK e-스파이크 적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OK저축은행
 
이정운 기자 jw89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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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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