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방서후기자] 스마트폰 인구 4000만명 시대로 접어들면서 부동산 애플리케이션 '부동산통'이 주목을 받고있다.
추운 날씨에 발품을 팔지 않고도 스마트폰만으로 원하는 부동산 매물을 손쉽게 찾아 볼수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통'은 수요자들이 원하는 지역의 아파트·주택의 실거래가와 토지에 대한 공시지가 정보를 쉽고 빠르게 이용 가능하다.
물건을 등록할 때 사진을 필수로 등록해야 하고, 허위 매물 발견 시 해당 중개업소는 더 이상 물건을 올릴 수 없도록 하는 '허위 매물 방지 정책'을 도입했다.
지역·매물유형·거래유형·가격대를 입력해 해당 지역 중개업소에서 대신 매물을 찾아주는 '발품대행 서비스'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평가다.
중개업소 역시 알토마토 홈페이지(www.rtomato.com)에 접속해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매물을 무료로 등록할 수 있고, 월 20건의 매물 등록 시 동영상으로 광고를 제작, 부동산 전문 케이블 방송 '부동산 토마토'에 상영하는 혜택도 제공된다.
조만간 앱스토어에 공개를 앞두고 있는 '부동산통' 앱은 앱스토어에서 부동산통으로 검색해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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