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에프엑스의 크리스탈. (사진=SM엔터테인먼트)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걸그룹 에프엑스가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프엑스는 다음달 7일 정규 3집 앨범 'Red Light'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발표된 정규 2집 'Pink Tape' 이후 에프엑스가 약 1년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에프엑스는 27일 공개된 멤버 크리스탈의 티저 이미지를 시작으로 멤버들이 새롭게 변신한 모습을 담은 티저 이미지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티저 이미지 속 크리스탈은 강렬하고 도발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에프엑스는 매 앨범마다 실험적이고 독특한 색깔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음악 스타일을 인정받은 만큼 이번에도 에프엑스만의 매력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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