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이준혁기자] 프로야구단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27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서 열릴 홈경기를 맞아 입장관중을 대상으로 부산힘찬병원의 협찬으로 무료검진 행사를 실시한다.
부산힘찬병원은 이날 오후 3~6시 사직야구장의 3층 주출입구에서 입장 관중을 대상으로 관절과 척추 질환의 전문의 상담과 물리치료 등을 진행한다. 부산힘찬병원은 올시즌 롯데 구단의 지정병원으로 협약하고 퓨처스리그 선수단의 의료지원을 책임지고 있다.
롯데는 27~28일 경기에 하이원리조트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이에 따라 롯데는 양일간 야외 광장에서 룰렛 게임과 무대 행사를 통해 하이원리조트 숙박권 30매, 홈경기 자유석 입장권 600매, 구단 유니폼을 비롯한 각종 구단 상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27일 시구는 강원랜드 최동열 상무가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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