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일본 프리미엄 맥주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는 가정용 캔맥주 출시를 기념해 전용잔을 곁들인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 관계자는 "가정용 출시 이후 급증하는 판매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휴대용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 며 "전용잔을 갖춘 스페셜 패키지로 야외에서도 풍부하고 부드러운 크림거품과 깊은 향의 감동을 경험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토리 더 프리미엄몰츠는 지난 달 국내 대형마트에 가정용 캔을 출시한 후 350ml 캔 3개와 전용잔 1개로 구성된 '3+1 스페셜 패키지'를 제작, 판매한다.
이번 스페셜 패키지에 포함된 전용잔은 세련된 디자인에 탁월한 그립감을 제공하며 두께가 두툼해 크리미한 거품을 오랜 기간 유지시켜 프리미엄 몰츠 특유의 우아한 꽃향과 깊고 진한 풍미를 제대로 경험하게 해준다.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는 2003년 일본에서 출시 됐으며, 출시 이후 7년간 기록적인 판매량을 보여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1450만 상자(12.66L)를 판매, 전년대비 114.5%의 성장률을 보이며 일본 프리미엄 맥주 중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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