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현대증권은 30일
코리안리(003690)에 대해 업종내 최선호주로 꼽으며 투자의견 '매수', 적정주가 1만9000원을 유지했다.
이태경 현대증권 연구원은 이날 분석보고서를 통해 "최근 일본 지진으로 글로벌 재보험시장은 하드마켓화될 확률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코리안리는 최근 4년간 사상최대이익을 경신하고 있고 앞으로 최소 2년은 더 이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아울러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절대 저평가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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