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대지진)BOJ, 5조엔 유동성 추가 공급
2011-03-17 13:03:4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일본은행(BOJ)이 17일 금융시장에 5조엔의 단기 유동성을 추가로 투입했다.
 
BOJ가 자금 공급에 나선 것은 이 날로 나흘째 지속되고 있다.
 
BOJ는 전날에도 5조엔의 긴급자금을 금융시장에 공급한바 있다.
 
BOJ는 "대지진 사태로 위기에 처한 일본 금융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긴급자금을 공급하기로 했다"며 "필요할 경우, 유동성 공급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토마토 김민지 기자 stelo7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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