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일본은행(BOJ)이 17일 금융시장에 5조엔의 단기 유동성을 추가로 투입했다.
BOJ가 자금 공급에 나선 것은 이 날로 나흘째 지속되고 있다.
BOJ는 전날에도 5조엔의 긴급자금을 금융시장에 공급한바 있다.
BOJ는 "대지진 사태로 위기에 처한 일본 금융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긴급자금을 공급하기로 했다"며 "필요할 경우, 유동성 공급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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