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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2023년 임원 인사...상무 2명 승진
연공서열 탈피·젊은 인재 조기에 임원으로 발탁
2022-12-09 11:19:46 2022-12-09 13:00:42
손보연 Corporate Engineering팀장 상무(왼쪽), 조성일 Global IT팀장 상무.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뉴스토마토 고은하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고, 글로벌 선진 제약사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기 철저한 성과주의를 근간으로 2023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임원인사 결과로 여성 인재가 드문 플랜트 건설 분야에서 의약품 제조공정 설계팀을 이끌며 특출난 성과를 창출하는 손보연 상무, 전사 IT 시스템 운영 및 혁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조성일 상무가 신규 임원으로 승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측은 "향후 연공서열을 탈피하고 젊은 인재를 조기에 임원으로 발탁 육성하는 등 인사기조를 더욱 강화해 유연하고 역동적으로 조직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임원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개편 및 보직인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고은하 기자 eunha@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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