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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와 전속계약 ‘비와 한솥밥’
2020-12-09 16:17:24 2020-12-09 16:17:24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송강호가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관계자는 9일 뉴스토마토에 “배우 송강호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송강호는 지난해 11월 12년동안 함께 했던 전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고 소속사 없이 영화 ‘기생충’의 미국 일정을 소화했다. 또한 차기작 영화 ‘비상선언’ 촬영을 마치는 등 독자 활동을 이어왔다.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는 현재 비의 매니지먼트 대행을 맡고 있으며 배우 윤정희, 김희정, 기은세, 티아라 출신 효민, EXID 출신 하니 등이 소속되어 있다. 
 
송강호는 신연식 감독의 ‘1승’,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 촬영을 앞두고 있다. 
 
송강호.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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