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변소인 기자] 인공지능(AI)교육기업
웅진씽크빅(095720)이 9개월 단기학습으로 완성하는 초중등 역사학습 프로그램 ‘초단기한국사’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이 출시한 초중등 역사 학습 프로그램 '초단기 한국사'. 사진/웅진씽크빅
초단기한국사는 교과과정에 수록된 기초개념을 익히는 본학습 6개월과 실전학습 3개월로 설계돼 단기간에 한국사 흐름을 익히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다.
초중등 교과서와 문제집,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실전문제로 내신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모두 대비할 수 있다. 주제별 핵심 포인트를 잡아주는 개념설명 영상과 모의고사 해설 영상도 제공된다.
초단기한국사는 월 6만5000원으로, 월간 교재와 QR코드로 학습할 수 있는 개념 영상 콘텐츠다. 주 1회 교사관리도 포함돼 있다. 학습센터, 클래스에서도 학습이 가능하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초단기한국사는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의 역사 흐름과 개념을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며 “개념이해를 돕는 설명과 영상, 실전문제를 통해 학교 시험뿐만 아니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변소인 기자 byl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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