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게임빌(063080)은 신작 스마트폰 게임 2종을 국내 오픈 마켓 3사에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작 게임은 두뇌 개발 퍼즐 게임 '언블록미'와 풀 3D 네트워크 축구 게임 '프리킥배틀' 2종으로, 현재 해외 시장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언블록미'는 태국의 키라게임즈가 개발한 퍼즐 게임으로 얽혀 있는 블록을 옮겨 붉은 블록을 밖으로 빼내는 게임이다. 4단계의 맞춤형 레벨에 4200여개의 다양한 퍼즐이 제공되며, 블록의 이동 횟수에 따라 점수가 매겨지는 '챌린지 모드'와 횟수에 상관없이 클리어하는 '릴랙스 모드'가 있다.
'프리킥배틀'은 코코소프트가 개발한 풀 3D 그래픽의 축구 게임으로, 실시간 온라인 대전 플레이로 전 세계 유저들과 경쟁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날아가는 축구공의 궤적은 물론 캐릭터들의 표정과 움직임을 위트있게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