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삼성그룹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토크콘서트 <열정樂서> 시즌3의 첫 회가 오는 3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열정樂서> 부산편은 삼성의 <함께가는 열린채용>과 연계해 삼성 취업박람회와 함께 개최된다.
강연 역시 대학생의 취업과 진로 선택에 유익한 콘텐트로 꾸며져, 삼성인력개발원 신태균 부원장이 '스마트 시대를 읽는 네가지 코드'라는 주제로, 동국대 조벽 석좌교수와 개그맨 김영철이 '자기계발'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채용 박람회에서는 지방대 학생들에게 용기를 주고자 삼성의 인사 담당자들이 대학생과 만나 직무 소개와 입사 컨설팅을 진행한다. 또 <열정樂서>에서도 삼성의 인사담당 임원이 나서 채용 관련 미니 강연도 펼친다.
참가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열정樂서> 공식 홈페이지(passiontalk.youngsamsung.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현재 부산(8월 30일), 대전(9월 4일), 제주(9월 12일)편 참가 신청이 진행 중이고 서울(9월 18일), 광주(9월 25일) 편도 9월 초 신청 오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