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SK스토아는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는 가운데 쇼핑 물가를 낮추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슈퍼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사 기간 동안 SK스토아를 통해 쇼핑하는 고객들에게 최대 50%의 쇼핑지원금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적립금 지급 행사와 함께 주요 브랜드별 할인 행사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최대한 많은 고객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 상품군에 걸쳐 혜택을 구성했다.
먼저 SK스토아에서 많이 판매되는 주요 브랜드를 모아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19~20일 헬린카렌·인디코드 △121~23일 LG전자 △124~25일자 쿠쿠·코지마 △126~27일 종근당건강 △128~30일 센텔리안24 등 일정으로 구성됐다. 해당 일정에 선보이는 브랜드별 행사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0% 적립금을 지급한다.
여기에 최대 50%의 쇼핑지원금을 제공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17, 19, 21, 24, 26, 28일에 진행되는 ‘슈퍼 특가’ 행사를 통해 일자별 행사 상품을 50% 쿠폰가에 판매한다.
17일부터 23일까지는 ‘알뜰쇼핑’ 행사를 통해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행사명에 걸맞게 건강기능식품, 식품, 디지털가전, 생활용품, 가구 등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10% 적립금 혜택도 제공한다.
이어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는 각종 패션·뷰티 상품을 합리적인 혜택과 함께 판매하는 ‘패션위크’ 행사를 연다. 화장품, 패션, 잡화, 스포츠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쳐 약 300종의 상품을 선보이며 이 역시 구매 고객에게는 10% 적립금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오는 30일까지 매일 슈퍼위크 출석 체크를 기록하는 고객에게는 3000원의 적립금을 지급하고, 이 중 추첨을 통해 총 2억원의 슈퍼 적립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진=SK스토아)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