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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태

하나카드, 상조 특화 '예다함 하나카드' 출시

'The-K 예다함상조'와 업무 협약…상조 부금 납입 부담 경감

2020-09-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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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하나카드는 'The-K 예다함상조'와 업무 협약을 통해 '예다함 하나카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예다함 하나카드는 예다함상조 가입 고객의 상조납입금 부담을 덜기 위해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예다함 하나카드'로 상조 부금을 자동 납부할 경우 전월 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할인혜택이 차등 제공된다. △전월 사용실적 50만원 이상 시 월 9000원 △100만원 이상 시 월 1만9000원의 청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예다함 하나카드' 론칭 기념으로 홈쇼핑 특판 상품인 '예다함秀530’을 가입할 경우 월 납부 금액 1만9000원(279회) 전액을 청구할인 받을 수 있다.
 
안광재 하나카드 개인사업본부 본부장은 "상조 부금을 매월 납입해야하는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제휴카드를 기획했다"며 "여러가지 사회적 상황으로 인해 힘든 고객 분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카드발급 신청 및 문의는 예다함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 하나카드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연회비는 Local·mastercard 모두 2만원이다.
 
하나카드가 상조 특화 '예다함 하나카드'를 출시했다. 사진은 '예다한 하나카드' 플레이트 이미지. 사진/하나카드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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