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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하는 선물장세, NH투자증권 매매가능한 토마토투자대회에 참여하세요

2017-06-20 10:11

조회수 : 4,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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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투자는 현물투자에 비해 변동성이나 레버리지 면에서 투자의 위험성이 큰 만큼 얻을 수 있는 수익의 폭도 크다. 또한 현물은 하락장일 경우 수익을 낼 수 없지만, 선물은 양방향 매매가 가능하여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볼 수 있다는 점은 큰 매력포인트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개인투자자가 이런 선물시장에서 큰 수익을 거두기는 무척 어렵다. 투자하는 자금규모, 투자기법 등의 측면에서 기관과 외국인의 상대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주목받는 투자기회가 있다. 바로 올해 NH투자증권과 제휴를 맺고, NH 증권 선물계좌를 보유한 고객에게도 선물 실전투자체험금(증거금)을 지원할 수 있게된 토마토투자대회이다. 매주 총지원금이 20억에 달하는 토마토 선물 모의투자대회는 모의투자대회에 참여하여 다른 참가자들과 수익률 경쟁을 하여 수상을 하게 되면 최대 선물 20계약을 거래할 수 있는 실전체험금을 지원받을 수 있고, 매매연습도 되기 때문에 1석2조라고 할 수 있다.
 
 
 
 
▶ 대회 소개
 
토마토 선물 모의투자대회는 통합 해피리그로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대회가 진행된다. 이 기간중 참가신청은 언제든지 가능하다.
 
참여자중 상위 20%에게는 당월물 시장지수에 근거해 최대 20계약 매매가능한 증거금을 전액 무료로 지원하며, 손해가 발생해도 참여자가 책임을 지지 않는다. (손실 회사 귀속)
 
또한 1,2등에게는 해피포인트 1점이 지급되고, 20점 누적시 본인부담금이 전혀 없는 3,100만원의 투자체험금이 지원된다.
 
대회 중 모든 참가자는 언제든지 수익률을 리셋하여, 재참가 할 수 있다.
대회투자대상종목은 선물 최근월물로 만기시 자동으로 투자대상종목이 변경된다.
최근월물로 만기시 자동으로 상환됩니다
 
 
▶ 참가 방법
 
1. 이토마토 회원가입을 한다.
2. 선물투자대회 로그인(이토마토 아이디와 비밀번호)을 한다.
3. 날짜를 선택한 뒤 참가신청을 한다.
4. 선물전용 HTS 다운로드 후 매매를 시작한다.
 
▶ 대회 문의
 
전 화 : 02-2128-3888
사이트 : http://battle.tomato.co.kr
모바일 : http://mbattle.tomato.co.kr
 
▶ 6월 20일 10:05분 기준 거래량 상위 100
 
유니슨(018000), 미코(059090), 오성엘에스티(052420), 에스에너지(095910), KODEX 레버리지(122630), 신성이엔지(011930), KD건설(044180), 홈센타홀딩스(060560), 대주산업(003310), SK증권(001510), SDN(099220), 우리기술(032820), 오르비텍(046120), 대명코퍼레이션(007720), 신라젠(215600), 영진약품(003520), 윈팩(097800), 동국S&C(100130), 이화전기(024810), 대성산업(128820), 빅텍(065450), 엑셈(205100), KODEX 인버스(114800), KODEX 200선물인버스2(252670), 코디엠(224060), SH에너지화학(002360), 대성파인텍(104040), 텔콘(200230), SK하이닉스(000660), STX중공업(071970), 에스폴리텍(050760), TIGER 200선물인버스2(252710), 우리은행(000030), KODEX 200(069500), 옴니시스템(057540), 웨이포트(900130), 엔에스(217820)엔, 흥아해운(003280), 퍼시픽바이오(060900), 우리종금(010050), 미래에셋대우(006800), 디젠스(113810), 이에스브이(223310), 보광산업(225530), 마제스타(035480), 세종텔레콤(036630), 미투온(201490), 에스마크(030270), 한화케미칼(009830), 지엔코(065060), 미래산업(025560), 일경산업개발(078940), 성지건설(005980), 아리온(058220), 에스코넥(096630), 해마로푸드서비스(220630), 솔트웍스(230980), 국영지앤엠(006050), 아남전자(008700), 셀트리온(068270), 삼성중공업(010140), 바이오빌(065940), 에임하이(043580), 시노펙스(025320), TIGER 200(102110)선물레버리, 에스아이리소스(065420), 웅진에너지(103130), 유지인트(195990), 삼부토건(001470), #투윈글로벌, KODEX 코스닥150 레버(233740), 동진쎄미켐(005290), 후성(093370), 갑을메탈(024840), 명문제약(017180), 르네코(042940), 한국특수형강(007280), 오리엔트바이오(002630), 현대아이비티(048410), 남선알미늄(008350), 신일산업(002700), 디에스티로봇(090710), 삼성엔지니어링(028050), LG디스플레이(034220), TIGER 200(102110), 제이준코스메틱(025620), OCI(010060), 시큐브(131090), 고려제약(014570), 에코바이오(038870), #한양하이타오, 아시아나항공(020560), 국일제지(078130), 벽산(007210), 유유제약(000220), 팬오션(028670), 뉴보텍(060260), 두산중공업(034020), 이지바이오(035810), 이트론(096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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