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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교협, 금융특성화고교 교육 강화

2009-03-2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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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산하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이하 투교협)가 금융특성화고교 교사와 학생에 대한 금융교육 강화에 나섰다.
 
투교협은 다음달 3일 금융투자업계 전문가가 나서서 금융특성화고교 1학년과 교사들에게 금융인의 가치와 재무설계 등을 강의한다고 24일 밝혔다.
 
금융특성화고교는 정부가 전문계고교에서 특정분야 직업교육에 특화된 특성화고교로 전환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금융업종을 선호하는 시대적 흐름도 있어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투교협은 지난 2007년 5월 서울여상과 '산학협력 협약서'를 체결하고 매년 증권·금융교육을 실시해 왔다.
 
또 이달에는 동구여상 금융마케팅과 학생과 내년에 금융특성화고교로 전환예정인 서울경영정보고 교사에게 최근 금융시장의 이슈를 교육한 바 있으며, 향후에도 교사와 학생에 대한 추가교육을 계획하는 등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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