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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516명·사망 4명…백신 신규 접종 7만1292명(종합)

수도권 280명·비수도권 201명 발생

2021-05-2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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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정서윤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6명으로 집계되면서 사흘째 5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160명, 사망자는 4명 늘었다.
 
2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516명이다. 국내 발생 481명, 해외 유입 35명으로 총 누적 확진은 13만6983명이다.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19일 654명, 20일 646명, 21일 561명, 22일 666명, 23일 585명, 24일 538명, 25일 516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37명, 경기 132명, 인천 11명 등 수도권이 280명이다. 비수도권은 대구 27명, 광주 21명, 강원·충남 각 20명, 제주 17명, 부산 16명, 대전 15명, 세종 14명, 경남 13명, 경북 11명, 충북 8명, 전남·울산 각 7명, 전북 5명 등 201명이다.
 
이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9114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만387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66명으로 현재 805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 160명, 사망자는 4명이다. 총 누적 사망자는 1938명이다.
 
전날 백신 신규 1차 접종자는 7만1292명, 누적 1차 접종자 수는 386만4784명이다. 2차 신규 접종자는 10만1877명, 누적 접종자는 185만669명이다.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 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수도권 지역의 유행이 계속되고 있고, 경남권을 제외한 전국 모든 권역에서 감염 재생산지수가 1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이어 "확진자 개별 접촉을 통한 감염자 비율은 47%로, 4월 4주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해 역대 가장 높은 수치"라며 "하루라도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백신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강조했다.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6명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160명, 사망자는 4명 늘었다. 사진은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뉴시스
 
세종=정서윤 기자 tyvodlov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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