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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패스, 신용분석사 시험대비 '300% 현금환급반' 개설
입력 : 2020-09-10 오후 5:12:52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금융·무역 자격증 온라인 교육 전문 토마토패스에서 신용분석사 시험 대비 300% 현금환급반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용분석사는 금융기관의 여신관련 부서에서 기업에 대한 회계 및 비회계자료 분석을 통해 종합적인 신용상황을 판단하고 신용등급을 결정하는 등 기업신용 평가업무를 담당하는 금융전문가다. 은행권 채용시 우대 자격증으로 신용분석사가 선정돼 은행권 취업 준비생들이 준비하는 자격증 중 하나다.
  
토마토패스에서는 취업 준비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신용분석사 300% 현금환급반을 준비했다.
 
신용분석사 현금환급반 강의는 1부는 김재상 세무사, 2부는 지한송 회계사가 진행하는데, 시험에 응시 후 합격하면 수강료를 현금으로 되돌려줄 뿐 아니라 불합격 시에는 수강기간 무료 연장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수강기간 내 무제한 수강, 기본서를 요약한 강의노트 무료 제공 등의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토마토패스 관계자는 "각 분야의 베테랑 강사로 꾸려진 토마토패스 신용분석사 강의는 정규이론반, 문제풀이반, 마무리특강으로 구성됐다"며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를 풀이하고, 시험 난이도를 고려한 문제 풀이를 진행하면서 실전감각을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오는 10월24일에 예정된 48회 시험 접수는 9월15일부터 22일까지 한국금융연수원 웹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신용분석사 학습정보 및 이벤트 관련 문의사항은 토마토패스 웹사이트에서 확인가능하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심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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