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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M, ABC ‘굿모닝 아메리카’ 출연…“곧 정규 앨범 발표”
입력 : 2020-08-21 오전 9:55:04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세계적으로 가장 핫한 ‘K팝 현상을 이끌고 있는 그룹이죠. 빌보드가 그래미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의 후보로 거론하고 있는 팀입니다.”
 
지난 20(현지시간) 미국 ABC의 간판쇼 ‘Good Morning America’(굿모닝 아메리카, 이하 GMA)의 호스트 시실리아 베가가 그룹 SuperM을 이렇게 소개했다. 이날 코로나19 여파에 이원 생중계로 한국을 연결한 방송에서 베가는 그룹의 신곡 ‘100’(헌드레드) 무대와 함께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SuperMAR 기술을 접목한 무대를 배경으로 등장했다. 코로나19로 세계가 격리 상황인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느냐는 베가의 물음에 마크는 “4월에 온라인 콘서트 ‘Beyond LIVE’를 펼쳤던 공연장에 있다. 보시다시피 AR 그래픽으로 노래 제목이 띄워져 있다곧 발매될 정규 앨범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또 베가가 지난해 10월 데뷔 앨범 ‘SuperM’을 발표, 데뷔 앨범으로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것에 대한 소감을 묻자 루카스는 팬들이 없었다면 이 모든 것이 불가능했을 것 같다고 답했다. 백현은 지난해 데뷔 쇼케이스를 LA에서 열어 뜻 깊었다미국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져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터뷰 직후 SuperM은 불꽃이 터지는 듯한 배경에 ‘100’ 그래픽 효과를 섞은 신곡 ‘100’ 무대를 현란한 군무로 선보였다. 그룹은 21일 오후 8시 일본 TV아사히 ‘MUSIC STATION’(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한다.
 
슈퍼엠. 사진/abc뉴스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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