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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토건, 대전 선화1구역 재개발 공동사업시행자 선정
5000억 규모 공사, 총 1926가구 단지 조성
입력 : 2020-06-15 오후 3:38:49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은 대전광역시 선화1구역 재개발사업에서 공동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선화1구역 재개발사업은 대전시 중구 선화동 일원에 지하4층~지상48층, 총 1926가구(오피스텔 120실 포함) 규모 단지를 조성하는 공사다. 공사금액은 약 5000억원이다. 
 
선화1구역은 선화초, 대전중앙초, 대전여중, 호수돈여고, 충남여고 등 교육시설과 대전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 중구청역, 대전역 등이 인접하다.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은행, 우체국, 중구청 등이 구역 근교에 위치한다.
 
중흥건설그룹은 도시정시 사업을 시작한 2015부터 3년 동안 매해 1조원 수주를 이어왔다. 올해도 1조원 수주 목표를 두고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중흥건설그룹 도시정비사업팀 관계자는 “올해 도급액 4431억원을 달성 중인 상황에서 이번 대전선화1구역을 포함하면 1조원 수주가 목전”이라고 말했다. 
 
대전 선화1구역 재개발사업 조감도. 이미지/중흥토건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김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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