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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열 호반그룹 회장,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연대 메시지 전파하는 캠페인서 김 회장 “극복 의지와 긍정이 중요”
입력 : 2020-06-15 오후 2:04:36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호반그룹은 김상열 회장이 코로나19 극복 및 조기종식을 위해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한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대한민국 외교부가 지난 3월 시작했다. 응원 문구를 담은 로고를 만들어 SNS에 올린 뒤 캠페인을 이어갈 세 명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 회장은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지쳐있는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코로나19 극복 의지와 긍정의 마음”이라며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면 머지않아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반그룹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여러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협력사에 긴급 경영안정 지원금 20억원을 지원했다.
 
그룹 계열 호반건설은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3억원을 기탁했고 호반그룹의 상업시설 임대사업을 하고 있는 '아브뉴프랑'과 레저사업 운영사인 호반호텔&리조트는 200여 임대 매장의 소상공인과 중소사업자를 위해 임대료 감면에 나섰다. 호반그룹 임직원봉사단인 ‘호반사랑나눔이’도 마스크 3만장 기부 등 활동으로 지원에 동참했다.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작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호반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김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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