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과 배우 김희정이 홍콩 매거진 해시태그 레전드(#legend) 커버를 장식했다. 두 사람은 원색의 화려한 패턴부터 시크한 블랙 드레스, 캐주얼 룩 등 비슷하면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살릴 수 있는 특색 있는 의상을 액세서리와 매치하며 매력을 뽐냈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다양한 콘셉트의 화보 속에서 찰떡 궁합과 함께 환상적인 호흡을 느낄 수 있는 포즈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효민은 “둘이 함께 한 화보 촬영을 처음이다”면서 “평소에도 자주 보는 사이다. 덕분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작업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희정 역시 “효민 언니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좋은 시간이었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효민은 현재 케이블채널 라이프타임 ‘뷰티타임’ MC로 활약 중이며, 김희정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재범 기자 kjb5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