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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원조 몸매 여신’ 증명 화보 속 섹시함
입력 : 2020-04-22 오전 10:06:47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이자 비혼주의자 김완선의 팔등신 몸매를 담은 화보가 공개됐다.
 
우먼센스 5월호는 김완선의 화보와 함께 인터뷰 내용을 담아 공개했다. 1986년 데뷔 이후 35년째 가요계 디바’ ‘원조 쎈 언니캐릭터로 활동 중인 그는 최근 유튜버 대열에 합류했다. 김완선은 “TV 방송과 달리 자유롭게 웃고 소통할 수 있는 개인 방송이라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며 유튜버 활동의 매력을 전했다.
 
사진/우먼센스
 
 
사진/우먼센스
 
올해 52세인 그는 비혼주의를 선언한 여자스타로 유명하다. 과거 한 방송에서 지금까지 살면서 한 일 중 가장 잘한 일이 결혼 안 한 것이라고 밝힐 정도였다.
 
혼자 사는 50대의 삶에 대한 느낌도 전했다. 그는 때를 기다릴 줄 알게 됐다. 초조하거나 불안해하는 순간보다 무덤덤하게 기다릴 줄 아는 능력이 생겼다고 밝히며 “(나와 같은 또래 여성들도)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 스스로를 돌아보고 지켜보면서 자신을 사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범 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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