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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특급미녀 황연주, 사로 잡은 박경상…‘스포츠 스타’ 부부 탄생
입력 : 2020-04-21 오전 9:11:47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남성팬들을 몰고 다니는 국내 여자 프로배구계의 최고 미녀스타 중 한 명인 황연주가 ‘품절녀’가 된다. 그를 사로 잡은 사람은 프로농구 선수 박경상이다.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20일 “황연주 박경상 선수가 오는 5월 16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화보에는 두 사람의 직업에서 땔래야 땔 수 없는 배구공과 농구공이 등장했다. 이들은 콘셉트에 따라 배구와 농구 유니폼 그리고 웨딩드레스와 턱시도, 한복 차림으로 예비 부부의 행복함을 연출했다.
 
특히 화보에는 김주하 염혜선 김세영 등 현재 여자프로배구 최고 인기스타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되고 사회는 방송인 이휘재, 축가는 가수 포맨이 맡는다.
 
김재범 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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