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재보험협회가 2007년 한해동안 특수건물에 대해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화재안전성이 향상됐다고 29일 발표했다.
한국화재보험협회는 “2007년 한해동안 2만3117건의 특수건물에 대해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특수건물 방화시설의 양호율이 80.1%로 전년도(78.8%)에 비해 1.3% 포인트가 증가했다”며 “전기시설, 연소확대방지시설 및 경보설비, 피난시설이 전반적으로 향상한 것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