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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전 법무연수원장, 변호사로 제2인생 출발
입력 : 2020-03-09 오후 3:21:33
[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박균택(사법연수원 21기) 전 법무연수원장(사진)이 변호사로 개업, 새로운 출발을 한다.

박 전 원장은 서울 서초동에 '변호사 박균택 법률사무소'를 개업했다.

광주광역시 출신인 박 전 원장은 광주대동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95년 서울지검 북부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춘천지검 광주지청, 광주지검, 법무부 검찰1과, 서울중앙지검, 대전고검, 서울남부지검 형사5부 부부장검사, 대전지검 서산지청장, 서울고검 검사, 수원지검 2차장 검사, 서울남부지검 차장검사, 대전지검 차장검사, 광주고검 차장검사 등을 거쳤다.

이어 2015년 12월 대검찰청 형사부 부장검사, 법무부 검찰국장, 광주고검 검사장을 역임하고 2019년 7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법무연수원장으로 재직하다 퇴임했다. 

원칙주의자로 통하는 박 전 원장은 형사와 특수, 공안, 송무, 법제, 행정 업무 다방면에서 능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박 전원장은 개업 소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상황을 생략키로 했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최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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