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검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사태와 관련해 마스크 대란이 일어나자 마스크를 사재기하거나 매점매석한 정황을 포착하고 보건용품 업체들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6일 보건용품 유통교란사범 전담수사팀이 마스크 제조 및 유통업체들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전경. 사진/뉴시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달 28일 전담수사팀을 꾸리고 마스크 등 보건용품 사재기와 매점매석 등 유통교란 사범에 대해 엄정 대처키로 한 바 있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