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하이즈항공(221840)이 말레이시아 보잉(Boeing) 자회사인 ACM과의 항공기 부품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에 진입했다.

31일 오전 9시52분 현재 하이즈항공은 전일 대비 1480원(29.90%) 상승한 6430원에 거래중이다.
전날 하이즈항공은 ACM사와 1379억원 규모의 항공기 부품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8년 하이즈항공 연간 매출액의 300.56%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하이즈항공은 보잉 기종 부품을 올해부터 오는 2026년 12월31일까지 7년간 공급한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