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KCC건설은 새해를 맞이해 9일부터 이틀간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구, 동구, 사하구 등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본사 및 건축, 토목 현장 임직원 150여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이틀간 부산 일대에서 연탄 4만여장을 300여가구에 직접 배달한다.
KCC건설 관계자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총 7회에 걸쳐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KCC건설 임직원 150여명이 9일 부산광역시 일대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기념촬영을 찍고 있다. 사진/KCC건설
KCC건설 임직원이 9일 부산광역시 일대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KCC건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