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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년사)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 "올해 새로운 펀드구독 플랫폼 선보일 것"
입력 : 2020-01-02 오후 5:05:17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이 올해 새로운 펀드구독 플랫폼 ‘탱고’(TANGO)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일 강 회장은 판교 리치투게더센터에서 시무식을 열고 “‘우리의 길’에 확신을 가지고 새로운 변화에 도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강 회장은 “2020년에는 혁신적인 펀드구독 플랫폼, TANGO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유통의 아마존처럼 펀드플랫폼의 아마존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또 지난해 발생한 해외금리 연계형 파생결합펀드(DLF) 원금손실 사태와 사모펀드 환매중단 사태를 언급하며 “판매사와 운용사가 제대로 길을 가지 않으면 결과가 어떤지 잘 보여준 사례로, 아픈 상처만큼 강렬한 메시지를 놓치지 않고 읽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노르웨이 국부펀드와의 만남에 대해선 “우리 길에 확신을 더해 준 긍정의 이정표였다”면서 “어렵지만 올바른 길을 선택해야 하고, 더욱 당당하게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에셋플러스자산운용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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