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본점. 사진/뉴스토마토DB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신한은행이 29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디지털 영상 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최신 디지털 광고 트랜드를 접목한 진정성 있는 스토리로 고객과의 소통과 교감을 강화하고자 진행됐다.
한 달 여의 응모기간 동안 신한은행의 모바일 플랫폼인 쏠(SOL)을 포함해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고객의 시각으로 연출한 100여편의 응모작이 접수됐으며 행내 광고 전문가, 외부 자문교수 등의 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작 10편이 선정됐다.
공모전 수상작들은 신한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될 예정이며 대상작을 포함한 일부 수상작은 실제 마케팅에 적합하도록 각색 후 유튜브 및 신한은행 공식 SNS채널을 통해 광고로 활용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신한은행의 브랜드와 상품 및 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고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