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토마토패스는 은행텔러 단기 합격을 위한 마스터 과정을 개설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정은 단기간에 이론과 문제 풀이를 한번에 대비할 수 강좌로 39회 시험에서 전체 수석 합격생을 배출했다.
토마토패스 관계자는 "10년 이상 특성화 고교에서 전문적으로 강의했던 박선호 교수의 저자 직강으로 진행된다"며 "시험을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체계적으로 정리된 교재와 노련미 넘치는 강의로 단기간에 은행텔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마스터 과정을 신청하면 핵심이론문제집을 제공한다. 강의 노트와 스마트폰 무료수강, 불합격 시 다음 시험일까지 추가 연장 등의 혜택도 있다.
올해 마지막 은행텔러 시험은 9월7일 시행되고 원서접수는 다음 달 6일까지 한국금융연수원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은행텔러 마스터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토마토패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