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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2019년 상반기 수출입 아카데미’ 개최
아마존글로벌셀링과 협업으로 중소기업 해외온라인판매 가이드 제공
입력 : 2019-05-30 오후 2:31:30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KEB하나은행이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총 86개 외국환거래기업의 수출입담당 임직원을 170명을 초청해 ‘2019년 상반기 KEB하나은행 수출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수출입 아카데미는 KEB하나은행의 외국환 업무 노하우와 전문인력을 활용해 거래기업 실무직원들에게 다양한 수출입업무 관련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연수 프로그램이다.
 
중소·중견기업의 수출증대 및 원활한 해외진출을 지원하고자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이론과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지난 2007년 하반기부터 연 2회 지속 개최하고 있다.
 
강좌내용은 △수출입 결제방법 및 신용장 종류 △신용장실무 및 주요선적서류 해설 △기업을 위한 외국환규정 해설 △환리스크 관리 등 참석자들이 실제 업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 위주로 편성했다. 
 
커리큘럼에는 ‘아마존글로벌셀링’과의 협업으로 진행해 중소기업의 해외온라인판매를 위한 가이드를 제공했으며 ‘안전하고 편리한 환전지갑’ 체험 이벤트를 실시했다.
 
KEB하나은행 외환마케팅부 관계자는 “수출입 아카데미는 KEB하나은행 전문 강사진의 수준 높은 강의로 인해 거래기업에서 매우 유용한 수출입 업무 연수프로그램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KEB하나은행이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2019년 상반기 KEB하나은행 수출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사진/KEB하나은행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신병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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