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해외건설협회는 건설 관련 임직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3일간 '해외건설 타당성분석 실무과정' 교육을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진행한다.
해외건설협회 CI. 사진/해외건설협회
타당성분석은 기술 및 재무부문의 전문지식을 필요로 하는 만큼 이번 과정은 현업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로 강사진을 꾸려 생생한 현장경험 공유와 함께 실습을 통해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협회 관계자는 "기업이 해외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이 타당성 분석"이라며 "타당성 분석의 정확성 여부가 프로젝트의 성공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라고 말했다.
협회는 PM기반의 프리마베라 P6 Basic 과정과 프로젝트 영문 제안서 작성 및 협상 스킬 과정 교육도 이달 중 실시할 예정이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