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수협은행은 영업력 확대를 위해 장안평지점 이전을 완료하고 지난 26일 이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천호대로에 마련된 장안평지점은 지하철 5호선 장안평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배후에 중고자동차 매매시장 및 각종 자동차 부품 판매 상가가 밀집해 있다.
또 인근 전농 답십리뉴타운 내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예정으로, 수협은행은 리테일 고객은 물론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영업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빈 은행장은 “만족을 넘어서는 감동을 체감한 고객은 쉽게 떠나지 않는다”며 “진심을 담은 서비스를 통해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달라”고 말했다.
이동빈 은행장(오른쪽 다섯번째)이 장안평지점 직원들과 기념 떡케이크를 커팅하고 있다. 사진/수협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