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넷마블(251270)이 신작 및 방탄소년단(BTS)과의 시너지 기대에 강세다.
30일 오전 9시11분 현재 넷마블은 전날보다 3500원(2.22%) 오른 16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민정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가장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는 블소레볼루션의 사전예약이 다음달 말~7월 중 진행될 예정인데 유명 IP 기반의 탄탄한 세계관과 스토리를 갖고 있어 안정적인 흥행이 예상된다"며 "최근 컴백한 BTS가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면서 하반기 신작 라인업인 BTS 월드에 대한 흥행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