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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프리미엄 가전 주도권 강화…목표가↑-대신
입력 : 2018-03-06 오전 7:42:35
[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대신증권은 6일 LG전자(066570)에 대해 프리미엄 가전 시장에서 주도권이 강화되면서 이익이 예상을 웃돌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가전과 TV 부문에서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제품 믹스효과가 나타나면서 평균판매단가가 높아지고 매출 상향으로 연결되고 있다"며 "프리미엄 시장에서 높은 브랜드 가치와 신규 제품 매출 확대로 경쟁사 대비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스마트폰 G7이 2분기 중 출시되면 3분기까지 MC 부문 적자가 빠르게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전장부품(VC)은 기존 프리미엄 가전과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며 "LG전자는 IT업종 약세 시기의 대안"이라고 말했다.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
전보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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