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초거대 로봇 액션 블록버스터 ‘퍼시픽림: 업라이징’(수입/배급: UPI 코리아)이 국내 아이맥스 개봉 확정과 함께 메가톤급 전투 스팟을 공개했다.
‘퍼시픽림: 업라이징’은 더 강력하게 진화한 사상 최강의 적에 맞선 거대 로봇 군단의 메가톤급 전투를 그린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2013년 전 세계 영화 팬들을 열광시키며 국내 극장가를 강타했던 ‘퍼시픽림’ 창시자 기예르모 델 토로가 제작자로 참여하며 다시 한 번 국내 마니아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UPI코리아
개봉일 확정과 함께 2일 오전 공개한 메가톤급 전투 스팟은 전대미문의 스케일과 액션 업그레이드로 돌아온 거대 로봇군단의 화려한 위엄을 과시한다. 전 세계를 초토화시켰던 전쟁 이후, 더 강력하게 진화한 사상 최강의 적들이 인류를 공격해오자 그에 맞선 최정예 파일럿과 거대 로봇군단의 메가톤급 전투는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진일보한 최첨단 기술력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초거대 로봇군단의 압도적 위용과 고난도의 전투 스킬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관객들을 전율시켰던 초거대 사이즈는 물론 필살의 무기와 가공할 전투력으로 상상을 초월한 액션 스펙터클이 압권이다. 여기에 거대 로봇 ‘예거’와 드래프트를 통해 색다른 액션을 선보이는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존 보예가와 스콧 이스트우드의 활약상이 새로운 히어로 탄생을 예고한다.
판타지 대가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제작에 나선 ‘퍼시픽림: 업라이징’은 오는 21일 IMAX로 국내 개봉한다.
김재범 기자 kjb5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