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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송년 제야 행사 봉사활동’ 실시
복조리 나눠주고 안전사고 예방활동 진행
입력 : 2018-01-02 오전 9:04:10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경남은행은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아 울산대공원 동문광장 일원에서 열린 ‘2017년 송년 제야 행사’에 참가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울산광역시와 공동으로 진행된 '송년 제야 행사'에는 울산시민과 관광객 등 2만여명이 참가해 송년음악회와 타종행사 등을 즐겼다. 이날 경남은행 울산지역 봉사대 20여명은 울산대공원 내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방문객들에게 복조리 7000개를 나눠주고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최홍영 본부장은 “2018년 황금개띠 해를 맞아 울산시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란다"며 "새해에도 지역사회와 지역민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31일 열린 '송년제야행사'에서 경남은행 임직원들이 복조리를 나눠주고 있다. 사진/경남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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