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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신입행원과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실시
소외계층 위한 희망키트 제작·연탄 배달
입력 : 2017-12-21 오전 11:07:06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전북은행은 은행지역사랑봉사단이 지난 19일 은행 본점과 전주시 진북동 일대에서 ‘신입행원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북은행 신입행원들이 연수기간 동안 나눔과 봉사를 통해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키우고, 도내 소외계층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데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북은행 57기 신입행원 40여명은 한부모나 조손, 다문화가정의 아동들에게 필요한 종합장과 색연필, 크레파스 등 11종의 문구용품이 담긴 희망키트 250상자를 제작했다.
 
또 전주시 진북동 일대 독거노인, 장애인 각 가정에 연탄 6000장을 배달했다. 아울러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는 저소득가정에 세탁기를 구입해 지원했다.
 
최강성 전북은행 노조위원장은 “신입행원들이 연수기간동안 참여했던 다양한 봉사활동들이 지역사랑의 마음을 키우는데 좋은 계기였길 바란다”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지역인재채용과 더불어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향토은행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전북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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