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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로그인 필요 없는 '편한뱅킹 서비스' 제공
투유뱅크앱·투유금융앱 고객 대상…수신계좌 조회 가능
입력 : 2017-11-30 오후 5:03:31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경남은행은 투유뱅크앱(App)과 투유금융앱 이용 개인고객을 위해 ‘편한뱅킹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편한뱅킹서비스는 별도 로그인(Log In) 과정 없이 입출금과 적금, 예금 등 수신계좌 조회가 가능하다. 또 보안매체와 인증서 입력을 생략하고 1일 최대 100만원 월 최대 300만원까지 이체거래 할 수 있다.
단 이체한도를 초과할 경우 자동 전환된 기존 이체화면에서 보안매체와 인증서를 입력하면 된다.
 
김인석 디지털금융부장은 “편한뱅킹서비스 제공으로 기존에 제공해오던 간편이체서비스는 오는 12월까지만 유지된다"며 "계좌 조회와 이체거래가 더 쉽고 간편해진 만큼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 서비스도 간소화했다. 경남은행 본인계좌간 이체와 정기예금, 정기적금 신규고객은 OTP(일회용 패스워드)와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입력 없이 계좌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거래할 수 있다.
사진/신한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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